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Imaginan la vida sin musica? - 미샤 마이스키 & 드레스덴 필 하모니 마산 315 아트센터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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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6 11:42

○ 장소 : 3·15아트센터 대극장(055-220-6670)
○ 공연 시간 : 2008/06/18(수) 19:30
○ 관람료 : R석 (100,000원)  S석 (80,000원)  A석 (50,000원)  B석 (20,000원)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연 정보

◇ 모던 해석이 흉내낼 수 없는 동독 정통 관현악의 품격

드레스덴 필하모닉은 슈타츠카펠레와 더불어 드레스덴이 자랑하는 오케스트라로 1870년에 창단되었다. 브람스, R.슈트라우스 등이 자신의 곡을 초연하였으며, 헤르베르트 케겔, 쿠르트 마주어 등 수많은 거장이 이 오케스트라를 거쳐 갔다. 이 시대 거장 중의 한 사람인 라파엘 프뤼벡 데 부르고스(Rafael Fruhbeck de Burgos)가 현재 상임을 맡고 있으며 독일 음악의 정통 해석을 통해 높은 명성을 얻고 있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첼로의 거장 미샤 마이스키의 협연으로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브람스 교향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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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소개

◇ 베버 마탄의 사수 서곡
◇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B단조
◇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

캐스팅

라파엘 프리벡 데 부르고스

독일 혈통의 지휘자 라파엘 프뤼벡 데 부르고스는 빌바오와 마드리드 음악원에서 바이올린과 피아노 작곡을 배웠고 독일 뮌헨 고등음악학교 지휘과로 유학을 떠나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상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 베를린 슈타츠 오퍼 음악감독을 역임했고 오스트리아 빈 심포니 수석지휘자를 지냈으며 유럽과 미국 굴지의 오케스트라에서 객원 지휘로 명성을 드높였다. 현재는 이탈리아 RAI 국립 교향악단의 수석 지휘자와 드레스덴·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음악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미샤 마이스키

발트 3국의 하나인 라트비아 공화국의 수도 리가에서 태어난 미샤 마이스키는 리가의 음악원에서 처음 첼로를 배웠다. 레닌그라드 음악원의 부속 음악학교인 모스크바 음악원을 마치고 로스트로포비치와 그레고르 피아티고르스키에게서 사사하였으며 이 시대 최고의 두 거장에게 모두 가르침을 받은 유일한 첼리스트이다. 1965년 러시아 전국 음악 콩쿨, 1966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쿨, 1973년 가스파르 카사도 국제 첼로 콩쿨에서 수상하며 말 그대로 혜성같이 첼로계에 등장하였다. 그러나 그는 단지 유태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반체제운동에 관계된 것으로 간주되어 2년간의 옥중생활을 해야 했다. 그 사이 연주도 할 수 없었으며 자유마저 빼앗겼던 마이스키는 마침내 1972년, 24세 때 출국허가가 내려져 이스라엘로 이주하면서부터 자유를 찾게 된다. 말보로 음악제 초청 연주를 시작으로, 피츠버그 교향악단,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등에 객연하여 마이스키의 음악은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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